수평적 조직 문화를 가진 기업들의 인사 채용 후기에 보면 “처음 출근했는데 팀장님이 신입 사원인 저에게 의견이 어떤지 물어보시더라구요” 같은 후기들을 볼 수 있다. 나도 나름대로 수평 문화를 가진 기업에서 근무했었고 근무 첫날 저 질문을 똑같이 받았었다. 하지만 저 사건 자체가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 일단 경력이든 신입이든 처음 들어간 회사의 더 읽기
잡설
로고(Logo)와 심벌(Symbol)의 차이
일반적으로는 대부분 로고라고 불리지만, 브랜드의 이름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건 로고. 언어로 되어있지 않고 기업을 상징하는 특정 이미지로 된건 심벌. 삼성은 브랜드 이름이 들어간 로고를 쓰고 있다. 애플의 유명한 사과 그림은 대표적인 심벌이라고 할 수 있다. 다국적 기업의 경우 비알파벳 문화권 등에서 가독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심벌이 더 유리할 수 더 읽기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
마셰코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잠깐 드는 생각. 내 생각엔 “만드는 사람(Maker)”과 “쓰는 사람(User)”은 보는 관점부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까지 분명히 다르다. 예를들어 가장 뛰어난 게임 개발자가 최강의 게이머는 아닌 것처럼. 그런데 어째서 다른 사람의 요리를 “요리사”가 평가할까? 게임이 나오면 리뷰를 다른 유명 게임 개발자가 하나? 핸드폰이 나오면 평가를 다른 제조사에서 하나? 생각해보니 더 읽기
애플, 새로운 레티나 맥북 프로 (2014 중반) 출시 ITcle
애플, 새로운 레티나 맥북 프로 (2014 중반) 출시 ITcle 브로드웰의 출시 지연으로 이번 맥북 라인은 크게 업데이트 없이 하스웰 마이너 리프레시로 가는듯하다. 맥북 에어는 리프레시해서 가격을 내렸는데 맥북 프로는 가격을 내리진 않았다. 새로운 맥북 에어 레티나 라인업이 나올 수 있다는 사인일까? (그동안 애플은 맥북 프로 레티나가 나오면서 맥북 프로 가격을 더 읽기
포털 : 네이버캐스트
포털 : 네이버캐스트 포털은 정말 여러모로 게임의 영역을 넓힌 게임 너머의 게임인 것 같다.
MacBook Retina & iPhone5 & iPad Air 의 음질 비교
MacBook Retina & iPhone5 & iPad Air 의 음질 비교 이어폰을 끼고 들을 때의 음질은 막귀라 차이를 모르겠지만 확실히 외부 스피커의 음질은 맥북 > 아이패드 > 아이폰 수준인 것 같다. 아이폰의 외부 스피커는 사실 별로 좋은 편은 아닌듯한.
월가 직원들이 다시 ‘블랙베리’폰을 찾는 이유 김영식, asiae.co.kr 한때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을 독차지하다시피 했던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몇 년 전부터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스마트폰에 밀려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다시피 했다. 그러나 최근 재미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직원들이 다시 블랙베리를 찾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 정보통신(IT)분야 경영전문지 CIO매거진은 최근 “아이폰 같은 더 읽기
Nokia 5800 Xpress Music. 왜 야밤에 생각이 났을까. 내가 썼던 첫 스마트폰이자 많은 즐거움을 주었던 폰. 아이폰5가 카메라가 좋지만 5800을 썼던 때만큼 사진을 많이 찍진 않았고, 아이폰5가 음질이 더 좋다고 하지만 5800만큼 많이 음악을 듣지도 않았던 것 같다. 그러고 보면 난 3년전 취직했을 때도 이 녀석을 쓰고 있었다. 처음 입사해서 더 읽기
기분 탓인가.. 아이패드 텀블러 앱에서 포스팅을 한번하고 나면 저 새 모양이 사라진다
7인치대 태블릿이 패블릿 제품군에 위협 당하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보이는데 내 생각엔 9인치~10인치 태블릿도 랩탑 제품군에 위협당하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다. 맥북 에어 같은 노트북 들과는 폼팩터가 다르긴 하지만 화면 분리가 되는 방식의 윈도 랩탑(서피스 프로)들은 상당히 애매하다. 만약 x86 프로세서의 발달로 랩탑과 태블릿이 합쳐진 형태로 경쟁이 귀결된다면 미래엔 애플의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