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d. iOS에서 오랜만에 보는 수작 퍼즐 게임. 새로운 구성의 게임 방식인데다 아이패드 등의 터치 인터페이스에 재격인 게임이다. 게임 방식은 이렇다. 두번째 스샷에 있는 순서대로 프레임을 배치해두면 주인공은 쌓여있는 나무 더미에 미끄러져 추락하게 된다. 각 사건의 순서를 세번째 스샷처럼 배치해두면 세번째 프레임에 있는 갈고리를 타고 나무 더미를 점프하여 지나갈 수 있게된다. 더 읽기

Dumb Ways to Die 2. 뮤직 비디오가 유명했던 호주 지하철 공사에서 만든 캠페인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의 후속작. 1탄은 캠페인 뮤직비디오에 충실한 미니 게임 모음집이었으나 2탄은 아예 “멍청하게 죽기” 올림픽이다. 수상, 육상, 동계 종목에서 멍청하게 죽기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전작의 경우 캠페인 영상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이 똑같이 나오기 때문에 게임 방식이 어떤지, 더 읽기

우분투 JE 14.04를 소개합니다.

우분투 JE는 우분투의 디자인과 한글 관련한 문제들을 수정한 배포판으로서, 우분투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추가 설정이나 설치 없이 우분투를 빠르고 편하게 설치하여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는 배포되지 않지만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에서 배포했었던 한글 배포판인 “코분투”에서 약간(?)의 개인적인 취향을 가미한 배포판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우분투 설치 후 반복되는 더 읽기

Nokia N1 발표에 대한 생각

노키아가 갑자기 발표한 N1이란 태블릿에 관심이 가는데 사실 스펙 자체는 대단할게 없는데다 디자인은 아이패드 미니의 클론 수준이라(…) 기기 자체엔 관심이 가지 않는다. 다만, Wifi만 가능한 태블릿이라는 점, 최초 발매가 중국이라는 점, 최초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라는데 눈길이 가는데, 일단. Wifi만 되는 버전이라는 것은 모바일 부서 매각 후 30개월 동안 모바일 디바이스를 제조하지 더 읽기

Nokia N1nokia.com The app you want before you want it Neat and clever Every detail matters Easy as ABC More and more of you Sophisticated made simple Technical details What’s in the box 소비자 사업 진출 안하겠다던 노키아(마소에 팔린 무선 사업부 말고) 뜬금 없이 태블릿을 출시(…) 스마트폰을 안만들겠다는거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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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폰? 직접 제조 대신 라이선싱으로” 이재운 기자, zdnet.co.kr [지디넷코리아] 노키아 수장이 휴대전화 사업 재진출 의향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다만 말 끝에 묘한 여운을 남겨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은 라지브 수리 노키아 최고경영자(CEO)가 영국 런던에서 가진 기업설명회(IR)에서 근래의 힘든 변화의 시기를 겪은 점을 언급하며 통신 장비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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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맥북(x) 스카이프(0) 광고 ONE™, tistory.com 애플보다 더 열정적으로 맥을 자사 홍보영상에 사용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대강 눈치채셨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얘기입니다.올초에는 서피스와 맥북에어를 비교하는 광고를 공개해 구설수에 올랐고, 바로 지난 달에는 레노보 타블렛 홍보영상에 맥북에어를 끼얹어 애플과 MS 팬들의 이목을 동시에 끈 바 있는데, 확실히 맥을 홍보 영상에 등장시키는게 효과가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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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theverge: Samsung’s new Simband health tracker is a souped-up Gear S 삼성은 시계에 대해 애플과 반대로 접근하는 것 같다. 패션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기능을 갖춘 전자 제품이라는 것이겠지. 디자인을 점점 도외시하는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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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신문, 에버노트에 200억원 투자 이성규, bloter.net 140년 전통의 니혼케이자이(닛케이)신문 그룹이 메모 애플리케이션 기업 에버노트에 2천만 달러, 우리돈으로 200억원을 투자했다. 일본의 신문사가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대규모의 자금을 투자한 경우는 흔하지 않다. 에버노트는 지난 11월10일 자사 공식블로그를 통해 일본경제신문으로부터 2천만 달러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니케이로 알려진 니혼케이자이신문은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과 함께 일본의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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