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6년 04월

시계로서의 애플 워치

애플은 애플워치를 처음 소개했을 때부터 시계로 포지셔닝 시키고 있습니다. 시계라는 물건은 어쩌면 사치품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시계를 시간을 보려고 차지 않습니다. 옛날에야 그랬겠지만, 지금은 어디를 가도 시간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널려있습니다. 당장 스마트폰을 꺼내서 시간을 확인할 수도 있죠. 손목 시계라는 물건은 시간을 전달하는 목적에서 볼 때 정확도도 떨어집니다. 제조 공정이 정밀해질 수록 비싸지는 경향이 …

시계로서의 애플 워치 더 보기 »

기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Apple Watch 사용기

저는 원래 손목 시계를 차지 않습니다. 습관도 안되어있고 손목에 무언가 감겨 있는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꽤 비싼 손목 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때 느낌으로는 정말 비쌌던 시계였던지라 부지런히 차고 다녔습니다. 급하게 나가다가 땅에 떨어뜨린 이후로 망가져 버렸지만(…) 어쨌든 그 때 이후로 손목 시계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옷을 제대로 사입어 본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

기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Apple Watch 사용기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