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케이드 사용기

학교 다니던 시절 휴대폰이라는게 처음 나왔고, 그 휴대폰으로 재밌게 하던 게임은 ‘미니 게임 천국’이란 게임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한 미니 게임 모음이었지만 저에겐 잊혀지지 않는 첫 모바일 게임이었습니다. 불개미로 줄넘기 게임을 제일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미 이 때부터 모바일 게임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놈 시리즈라든지 붕어빵 타이쿤이라든지.. 명작 모바일 더 읽기

(때늦은) 아이폰 11 프로 사용기

실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역시 블로그에 돌아오게 하는데는 신상이 최고.. 이번 글은 나온지 꽤 한참된 아이폰 11 프로 사용기입니다. 디바이스를 정말 좋아하는 저지만 의외로 스마트폰은 그렇게 자주 바꾸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나 랩탑 쪽을 좀 더 좋아하기 때문이죠. 저에게 스마트폰은 여전히 조금 기능이 많은 전화기인 것 같습니다. 2008년의 노키아 때부터 치면 더 읽기

(때늦은) 아이폰 11 프로 사용기

실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역시 블로그에 돌아오게 하는데는 신상이 최고.. 이번 글은 나온지 한참된 아이폰 11 프로 사용기입니다. 디바이스를 정말 좋아하는 저지만 의외로 스마트폰은 그렇게 자주 바꾸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나 랩탑 쪽을 좀 더 좋아하기 때문이죠. 저에게 스마트폰은 여전히 조금 기능이 많은 전화기인 것 같습니다. 2008년의 노키아 때부터 치면 이번 더 읽기

애플 아케이드와 구글 Stadia : 게임 구독 서비스의 두가지 미래

애플은 지난 3월 이례적으로 하드웨어는 발표 없이 후루룩 공개해버리고 본 이벤트에서는 신규 서비스만 발표하는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하드웨어가 빠지는 사례는 드문 일입니다. 물론 WWDC는 소프트웨어가 강조되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발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 애플이 서비스나 소프트웨어를 내놓으면 그것을 담을 그릇으로서 하드웨어를 발표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3월 애플 이벤트에서는 더 읽기

노키아(Nokia)의 추억

오늘은 오랜만에 노키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처음 썼던 스마트폰은 노키아에서 만든 5800 Xpress Music이었습니다. 5800은 우리나라에 두번째로 출시된 노키아 스마트폰이기도 했죠.(첫번째는 슬라이드 형태의 6210s) 아이폰 첫 출시와 함께 국내 스마트폰 태동기에 같이 들어온 외산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윈도모바일을 사용한 삼성의 옴니아,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가성비를 노린 노키아의 5800 이렇게 더 읽기

개인적으로 정리해보는 디바이스 라인업 정리 분투 기록

개인적으로 2017년에서 2018년은 디바이스 사용에 있어서 간섭 때문에 끊임없이 고민했던 시기였습니다. 몇년 간은 간섭없이 용도에 따라 쓸 수 있는 꽤 안정적인 라인업을 구축해두고 쓰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디바이스 라인업은 (태블릿보다 큰) PC > (스마트폰보다 크지만 PC 보다는 작고 가벼운) 태블릿 > 스마트폰의 삼위일체입니다. 아 요즘은 스마트워치도 추가되었죠. 이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