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 5800 Xpress Music. 왜 야밤에 생각이 났을까. 내가 썼던 첫 스마트폰이자 많은 즐거움을 주었던 폰. 아이폰5가 카메라가 좋지만 5800을 썼던 때만큼 사진을 많이 찍진 않았고, 아이폰5가 음질이 더 좋다고 하지만 5800만큼 많이 음악을 듣지도 않았던 것 같다. 그러고 보면 난 3년전 취직했을 때도 이 녀석을 쓰고 있었다. 처음 입사해서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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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4분기 실적, 우려대로 노키아 휴대폰 사업 인수가 악영향 Shira Ovide, wsj.com Bloomberg News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폰노키아 휴대폰 사업 인수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첫 성적표가 나왔는데, 우려했던 데로 성적이 저조했다.22일(현지 시각) MS는 노키아 사업 인수 여파로 4분기(4~6월) 영업이익이 약 7억 달러 하락했다고 설명했다(노키아 인수에 따른 휴대폰 부문 영업손실 6억9,200만 달러). 올 4월 MS는 더 읽기
아이폰에서 2500 / 50 = 1이 나온다?
아이폰으로 계산하면 2500÷50=1이 나온다? Flipboard로 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 결론은 사용자의 인식 오류로 빚어진 문제이지만 어쨌든 2500/50을 했을 때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확실하였다면 사용자 착각이 일어나지 않았겠죠. iOS7의 계산기가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사용자에게 직관적이지 않다는 이야기로도 보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다른 플랫폼의 계산기는 어떤가 싶어서 제가 갖고 있는 기계를 총 동원해서 찍어보았습니다.1. 더 읽기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쓰는 형태 중에 가장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은 “후면 카메라"였다. 스마트폰 같은 컴팩트한 디바이스에도 좋은 카메라가 달리는 세상인데 대체 아이패드로 사진을 왜 찍을까? 근데 어제 어머니가 내 아이패드로 카메라를 찍어보시곤 "사진이 매우 잘나온다"며 감탄을 하셨다. 사실 아이패드 미니의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 정도로 아이폰보다 더 떨어지고 심지어 어머니가 쓰시는 더 읽기
트위터에서 저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블로그에는 뒤늦게 지름신고 합니다. 언제부턴가 지름 신고 할 때만 텀블러에 들어와서 포스팅하는 것 같네요 ㅠㅠ 꽤 긴시간의 고민 끝에 아이패드 미니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아이패드 미니가 아니라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입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미니를 보면서 레티나가 아니라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레티나를 더 읽기
thisistheverge: Microsoft buying Nokia’s phone business in a $7.2 billion bid for its mobile future One of the most enticing “what-ifs” of recent years has come true: Microsoft has purchased Nokia’s Devices and Services unit, bringing the Lumia lineup under the Redmond roof. 결국 우려하던대로 노키아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되었습니다. 전부 다는 더 읽기
예전에 블루투스(Bluetooth)에 한창 미쳐있던 시절이 있었다. 기술 자체에 대한 빠심(?)이랄지.. 같은 것도 블루투스를 통해서 처리하는 것을 좋아했고, 심지어 블루투스 로고만 봐도 지름신이 들 정도였으니. 당시 내가 갖고 있던 노트북에는 블루투스가 내장되어있지 않았는데 결국 블루투스 2.1+EDR 모듈을 노트북에 이식하는 수술까지 감행했었다.(그때 분해한 이후로 묘하게 컴퓨터에서 유격 소리가 났던 것은 내내 통한으로 더 읽기
The first Jolla phone: 4.5-inch display, Android app compliant, 399 euros
The first Jolla phone: 4.5-inch display, Android app compliant, 399 euros Jolla’s heavily teased launch day in Finland has already spilled some major news: pricing and specs for the first Sailfish OS handset. The phone seems to Nokia가 Meego를 헌신짝 버리듯이 버린 이후로 (소위 변절이라고까지 일컬어졌던) Meego를 갖고 회사를 뛰쳐나온 더 읽기
이번 여행에서 아이폰5로 찍은 사진들을 둘러보다보니 사진이 무척 재미없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절대적으로 찍는 사람의 스킬 문제겠지만, 같은 사람이 5800으로 찍었을 때에 비해 사진의 맛이 약간 떨어진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객관적인 카메라 성능은 5800이 아이폰에 비해 매우 딸립니다. 하드웨어적으로도 물론이고, 이미지 프로세싱이나 HDR 지원 등 많은 부분이 부족하지요. 다만 5800에는 더 읽기
방금 지나가다가 누군가가 전화 한통화만 해도 되냐고 물어봐서 거절했다-_-;; 사실 아이폰이 아니라 노키아 쓰던 시절에는 마음껏 빌려주었었는데 아이폰은 본능적으로 거절의 말이 먼저 나왔다. 워낙 요즘은 유사 범죄도 많아서(…) 하지만 영 마음에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만약 반대되는 상황이었다면? 스마트폰이 인간성의 상실을 가져오는게 아니라 이런 선의를 노리는 범죄들이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