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에서 지원되는 (제가 구입한) Linux 스팀 게임들.. 이제 리눅스에서 게임 못한다는 것도 옛말이 되어버렸네요.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 인디 게임이나 밸브 게임 위주이긴 하지만 점차 대형 타이틀도 늘어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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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2.04 GNOME-Classic 환경으로 쓰기
그동안 포스팅하지는 않고 있었지만 저는 우분투에서 Unity 환경을 버린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우분투를 지지하는 의미와 Compiz 환경과의 유기적인 통합 때문에 쓰고 있었지만 아직 Unity2가 적용되지 않은 우분투 12.04에서는 여전히 많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GNOME3을 쓰기도 영… 적응이 안되고 이쁘지도 않고 출렁거리는 창도 없어서 GNOME-Classic 환경을 최종적으로 쓰기로 하였습니다. GNOME-Classic은 더 읽기
우분투 버그 #1 수정, Closed.
우분투의 버그 리스트 중 가장 처음에 있는 버그 #1은 상당히 유명한 버그입니다. 2004년 우분투 프로젝트가 시작하면서 캐노니컬의 설립자 마크 셔틀워스가 처음으로 등록한 이 버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라는 버그였습니다. 시장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PC에 사용자 선택권 없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가 설치되는 상황을 버그로 인식하고, 우분투를 통해 그것을 수정하기로 더 읽기
배경화면도 바꾼김에 오랜만에 클래식 환경으로 부트.. 역시 우분투는 Unity보다 클래식 환경이 저에겐 좀 더 익숙한 것 같네요(…)
Unity 환경에서 나비 아이콘 Tray에 넣기
그동안은 우분투 기본 입력기인 iBus를 써오다가 다시 나비의 자동 완성 기능등이 그리워져서 나비를 설치했는데.. Unity 환경에서 Nabi의 아이콘이 아래 그림처럼 밖으로 나와있는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알고보니 상당히 오래된 버그인데.. 그동안은 계속 Gnome-Classic 환경을 쓰다보니 모르고 있었던 것 같네요. 이 버그를 해결하려고 보니 우분투 한국 포럼에서 쉽게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더 읽기
우분투에서 exfat 사용하기
최근 본의 아니게 맥북 에어를 주 개인용도 컴퓨터로 쓰게 되면서 -_- 맥OSX에서 주로 생활해오고 있습니다. 우분투를 아예 안쓰는 것은 아니지만 데스크탑에 깔려있는 우분투는 주로 주말에 집에 올 때나 가끔 쓰게되는 것 같네요. 맥은 생각보다도 많이 닫혀있습니다. 우분투를 쓰던 때와는 좀 다른 느낌인데요, 우분투를 처음 썼을 때 문제에 맞닥뜨리게 되면 “우분투는 더 읽기
캐노니컬이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잃어가는 “신망”에 대하여.
최근 캐노니컬이 우분투의 그래픽 서버를 그동안 개발해오고 있었던 Wayland 대신 Mir라는 것을 새로 만들기로 하여 여러 커뮤니티의 원망을 사고 있다. 정확히 Mir와 Wayland의 차이점을 알기는 힘드나 Wayland는 애초부터 우분투가 공개적으로 진행하여 개발하고 있었던 프로젝트고, Mir는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온 프로젝트라는데 차이가 있긴 하다. 우분투는 최근에 우분투의 개발 방식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더 읽기
우분투 Unity 환경에서 딱지 아이콘 설치하기
많은 분들이 질문해주셨습니다만 지금에서야 팁글을 올리는 점 먼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_ _) 우분투가 GNOME2를 쓰던 시절에는 아이콘 테마나 기타 여러가지 테마를 바꾸는 것이 참 쉬웠습니다만 Unity로 오면서 테마를 바꾸는 것 자체가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Unity는 기본적으로 테마 변경하는 설정 프로그램을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My Unity와 같은 트윗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