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AI의 도움 없이 글을 쓰는 ‘유기농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吐而雜文
OLED 스크린은 눈에 더 좋을까? 나쁠까?
아이패드 프로를 오랫동안 쓰면서 점점 눈이 침침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그래서 문득 LCD와 OLED 중 어떤게 더 눈 건강에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모질라, 한숨 돌리다
미국 법무부가 구글과의 반독점 소송 1심 판결에서 사실상 완패했는데, 역으로 파이어폭스를 개발하고 유지보수하는 모질라가 한숨 돌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레딧 인공지능 번역 수준
가끔 구글 검색하다가 나오는 레딧의 한글 콘텐츠의 정체가 궁금해서 살펴봤습니다.
당신은 아이패드 프로가 필요없다
iPadOS 26으로 아이패드 프로가 맥북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애플과 라이트닝이 지구에게 지은 죄
제목은 거창하지만 이번에 대청소를 하면서 케이블을 무더기로 버리면서 찔려서 쓴 글입니다.
토끼가 트램폴린에서 뛰어 다니는 영상
토끼가 트램폴린을 뛰어다니는 귀여운 영상입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밀리의 서재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읽었습니다.
AI에게도 편향성이 있을까?
가장 많이 쓰이는 세가지 AI에게 “내가 찾는 컴퓨터에 대한 기준”을 알려주고 제품 목록을 추천 받아봤습니다.
안도르 : 스타워즈 스토리 시즌 2
<안도르 : 스타워즈 스토리 시즌 2>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