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출시된다는 새로운 저렴한 맥북에 대한 잡생각들을 써봤습니다.
Apple
2025년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올해도 이틀 남았습니다. 올해가 이틀 밖에 안 남았는데도 뭐가 이리 바쁜지요.
홈서버로서 아이맥(2017)과 맥북 에어(M2) 성능, 소비전력 비교
재미삼아 홈서버로서 맥북 에어와 아이맥 중 어떤게 더 적합할지 비교해봤습니다.
Logi Options + 모바일 앱 Keys to Go 2 (일반 레이아웃) 지원 추가
로지텍에서 아이패드용 앱을 Logi Options +로 바꾸고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길래 아이패드용 키보드가 아닌 Keys to Go 2 키보드도 인식되나 하여 테스트해봤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로 집에 있는 맥을 통해 다른 PC를 WOL로 켜기(feat. 단축어, a-shell)
아이패드 프로에서 a-shell, 단축어를 이용해 집에 있는 홈서버(맥)를 통해 WOL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사실 제가 안 까먹으려고..)
아이패드에서 Claude Code 사용하기
오랜만에 삽질 컨텐츠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Claude Code를 실행시키기 위한 삽질을 실행해봤습니다.
OLED 아이패드 프로에서 디스플레이만 끄는 방법(feat.단축어)
아이폰이나 OLED 아이패드 프로에서 본체는 켜둔 상태로 디스플레이만 꺼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트릭을 정리해봤습니다.
iPadOS 26, iOS 26 배경화면 사진첩에서 원하는 사진으로 쉽게 바꾸기(feat. 단축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단축어를 이용해 배경화면을 사진첩에서 원하는 사진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써봤습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노트북 사양 전반적 하향 예정
최근의 메모리 가격 폭등이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의 기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보급형 노트북의 경우 4기가 메모리 옵션이 부활할 수 있다는 비극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에 붙는 자책감(Remorse)에 대하여
어제 아이패드 프로 구매 후의 죄책감 같은 감정에 대해 써보니, 이게 비단 아이패드 프로만 그런게 아닌 것 같았습니다. 대부분의 애플 제품이 구매 후 그런 감정이 조금씩은 드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