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참자.
‘인간의 목소리’가 없는 로봇의 글은 설득력도 가치도 없다
AI가 쓴 글이 넘쳐나는 요즘 세태를 비판한 기사가 있어서 인용해봤습니다.
오늘은 쉬어갑니다
오늘은 정신적으로도 물리적으로 지치는 날이라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블로그가 며칠동안 휴면모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하루에 한줄씩이나마 안부 전하겠습니다. 새삼 그렇지만 이런 누추한 곳까지 찾아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WOL(Wake On LAN) 삽질기
이번에 WOL을 세팅하기 위한 삽질을 하면서 충격 받았던 일(?)을 기록해봤습니다.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사진 앱의 추천에 따라 들어가보니 작년 오늘 저는 독일에 있었더군요.
AI가 사람을 대체하는게 아니라 AI에 대한 지출이 사람을 대체하고 있다
최근 본 AI에 대한 기사 중 가장 본질을 파악한 기사인 것 같아서 거기에 제 생각을 붙여봤습니다.
프리미엄 노트북은 왜 포트를 두려워할까
최근 노트북이 비싸질 수록 포트가 없어지는 경향에 대한 재미난 기사가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밸브, 새로운 스팀머신 등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
밸브에서 새로운 스팀머신이 10년만에 다시 발표되었습니다.
아이폰 에어, 2026년은 건너 뛸 예정
아이폰 에어가 예상보다도 저조한 성적으로 2026년에는 아예 출시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애플, Issey Miyake와 협업한 아이폰 포켓 출시
애플에서 혁신적인 아이폰 양말, 아니 ‘아이폰 포켓’이 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