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크로노그래프 프로 페이스에 포함된 Tachymeter라는 기능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apple watch
애플 다음 이벤트는 9.16 새벽 두시, “Time flies”
9월 15일(우리나라 시각으로는 9월 16일) 열리는 애플 이벤트에 대해 알려진 모든 것
시계로서의 애플 워치
애플은 애플워치를 처음 소개했을 때부터 시계로 포지셔닝 시키고 있습니다. 시계라는 물건은 어쩌면 사치품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시계를 시간을 보려고 차지 않습니다. 옛날에야 그랬겠지만, 지금은 어디를 가도 시간을 볼 수 있는 방법은 널려있습니다. 당장 스마트폰을 꺼내서 시간을 확인할 수도 있죠. 손목 시계라는 물건은 시간을 전달하는 목적에서 볼 때 정확도도 떨어집니다. 제조 더 읽기
기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Apple Watch 사용기
저는 원래 손목 시계를 차지 않습니다. 습관도 안되어있고 손목에 무언가 감겨 있는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꽤 비싼 손목 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때 느낌으로는 정말 비쌌던 시계였던지라 부지런히 차고 다녔습니다. 급하게 나가다가 땅에 떨어뜨린 이후로 망가져 버렸지만(…) 어쨌든 그 때 이후로 손목 시계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옷을 제대로 더 읽기
iOS 8.2 에 기본으로 탑재된 애플 워치 앱. 지울 수도 없다. 홍보용으로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추가 설치해서 사용하게 할 수도 있지 않았나 싶다. 애플 워치 없으면 쓸모 없는 앱인데.. 솔직히 기본 번들 앱 탑재는 안드로이드에서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은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애플 3/9일 이벤트 생각
어제 애플의 키노트가 있었죠. 모두가 알고 있듯 애플워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공개 되었고 12인치 맥북이 새로 공개 되었습니다. 방송 상태는 매우 좋았습니다. 저번 키노트에서 중국어 더빙 사태와 자주 끊기고 했던 것과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지난번보다 더 관심이 적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끊김 없이 Full HD 해상도의 TV로도 선명하게 더 읽기
2014년 9월 9일, 애플 아이폰 키노트 요약
트위터에서 많이 이야기했지만 애플의 새벽 발표를 간단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아이폰6는 두가지 사이즈로 나왔습니다. 하나는 아이폰6, 4.7인치 모델과 아이폰6 플러스, 5.5인치 모델입니다. 사전에 탈탈 털린 루머가 100% 일치했습니다. 심지어 얼마전 동영상으로 이미 유출되었던 것과도 완전히 일치합니다. 가격 정책 면에서 특이한 점은 32기가 모델이 사라졌습니다. 16기가, 64기가, 128기가 라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존 32기가의 자리를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