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에 어울리는 배경을 찾다가 도저히 찾기가 어려워서 요즘 배경 화면 찾기가 어려워진데에 대한 한탄을 써봤습니다.
잡설
‘인간의 목소리’가 없는 로봇의 글은 설득력도 가치도 없다
AI가 쓴 글이 넘쳐나는 요즘 세태를 비판한 기사가 있어서 인용해봤습니다.
WOL(Wake On LAN) 삽질기
이번에 WOL을 세팅하기 위한 삽질을 하면서 충격 받았던 일(?)을 기록해봤습니다.
AI가 사람을 대체하는게 아니라 AI에 대한 지출이 사람을 대체하고 있다
최근 본 AI에 대한 기사 중 가장 본질을 파악한 기사인 것 같아서 거기에 제 생각을 붙여봤습니다.
프리미엄 노트북은 왜 포트를 두려워할까
최근 노트북이 비싸질 수록 포트가 없어지는 경향에 대한 재미난 기사가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게임이 비싼 취미가 된 시대의 게이머의 생존법
게임이 점점 비싼 취미가 되어가는 요즘, 게임을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제인 구달의 맥 광고 “Great ideas start on Mac”
제인 구달 박사가 생전에 나레이션한 애플의 “Great ideas start on Mac” 광고에 대한 생각을 써봤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
오늘도 iPadOS 26과 사투하며… 지금의 아이패드 프로는 어디에 있는걸까 생각해봤습니다.
헬로키티 아일랜드 인트로
애플 아케이드 게임인 헬로키티 아일랜드의 데모 버전인 헬로키티 아일랜드 인트로가 출시되어 최근의 애플 아케이드의 흐름에 대한 잡설을 풀어봤습니다.
아직까지는 맥북이 필요한 이유
AI 작업을 진행하던 중에 이런 작업은 맥북에서 밖에 못하겠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저리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