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개인용 컴퓨터 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생각보다 더 혹독하고 긴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吐而雜文
“내 차인데 내 것 아니다”.. 과연 요즘 세상에 내 것이 존재하긴 할까?
요즘 세상에 내가 돈 주고 샀다고 해도 온전히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게 있긴 할까?
키보드 모양의 컴퓨터, HP 엘리트보드 G1a
HP에서 키보드처럼 생긴 이상한 모양의 컴퓨터를 내놨습니다.
2025년 Open Sea 블로그 결산
2025년 마지막 일요일을 맞이하여 Open Sea 블로그의 1년을 결산해봤습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노트북 사양 전반적 하향 예정
최근의 메모리 가격 폭등이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의 기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보급형 노트북의 경우 4기가 메모리 옵션이 부활할 수 있다는 비극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에 붙는 자책감(Remorse)에 대하여
어제 아이패드 프로 구매 후의 죄책감 같은 감정에 대해 써보니, 이게 비단 아이패드 프로만 그런게 아닌 것 같았습니다. 대부분의 애플 제품이 구매 후 그런 감정이 조금씩은 드는 것 같더군요.
AGI가 오긴 할까?
오늘도 하루 종일 AI와 씨름하다가 떠올랐던 생각들을 그냥 두서 없이 적어봤습니다.
아이리버 프리즘 MP3 플레이어
추억의 아이리버 프리즘 MP3 플레이어 IFP 시리즈가 부활했다고 합니다.
AI 시대에는 모두가 개발자인 이유
얼마 전 AI로 글을 쓰다가 문득 든 생각이 있어서 끄적거려 봤습니다.
‘인간의 목소리’가 없는 로봇의 글은 설득력도 가치도 없다
AI가 쓴 글이 넘쳐나는 요즘 세태를 비판한 기사가 있어서 인용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