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몸 상태가 요상해지고 있습니다. 분명 낮에는 땀을 흘렸는데 밤에는 코트를 입어도 추우니(…) 아직 감기까지는 아니지만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daylife
그래도 봄은 오나보다
오늘은 그냥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
속초 여행 (3)
오늘 여행의 컨셉은 <놀아라, 먹어라, 마셔라>
속초 여행 (2)
요즘은 어디든 지역 여행을 가면 카페랑 서점을 꼭 방문하게 되는 것 같다. 서울에서 보기 힘든 개성적인 카페랑 서점이 많아졌기 때문인 것 같다.
오늘은 쉬어갑니다
데일리 포스팅도 결국 소재가 떨어지는 날이 오기 마련이군요(…) 소재거리를 재충전해서 내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블로그에 혹시라도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니 그냥 검색으로 스쳐 지나가는 분들이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는 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성인애창곡(?)
오랜만에 노래방에 갔는데 성인애창곡 인기차트 순위가 나름 충격적이었다. 어릴 때 이 카테고리에 있는 노래들은 대부분 트로트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이젠 차트 순위 내에 있는 가수들이 임재범, 윤도현밴드, 뱅크, HOT, 임창정 등 아는 노래들이 대부분이었다(…) 예전에 노래방에 3040 청춘 클럽에 아는 노래들이 점점 늘어나는걸 보고도 충격이었는데 이젠 아예 성인가요 쪽 더 읽기
부산에 가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행에 대해. 다시 부산에 가면,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올 수 있을까?
오늘은 바다멍
오늘은 하루종일 바다를 보며 먹고 자고 마시고.. 아침의 바다를 보고 노을 지는 바다도 보고 밤 바다도 보고.
오늘은 갑자기 부산행
오늘은 지난번 부산 여행 때 잠깐 봤었던 이 풍경이 다시 보고 싶어서 그냥 무작정 부산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