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연의 편지>를 보았습니다.
daylife
2025년 결산…이라기 보다는 회고
제 아주 개인적인 2025년의 결산, 아니 회고를 진행해봤습니다. 너무 개인적이라 굳이 읽으실 필요는 없는 글입니다. 그냥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2025년 감사했고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린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올해도 이틀 남았습니다. 올해가 이틀 밖에 안 남았는데도 뭐가 이리 바쁜지요.
2025년 Open Sea 블로그 결산
2025년 마지막 일요일을 맞이하여 Open Sea 블로그의 1년을 결산해봤습니다.
벌써 또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습니다. 전 오늘 고전 명작을 보며 보냈답니다.
밀리의 서재 2025년 결산
밀리의 서재에서 2025년에 읽은 책들을 결산해봤습니다.
Still Remember.
벌써 1년이 되었다. 아직 진행중인 일이다. 아직 기억하고 있다. 이제는 정말 잔당을 정리하고 칼춤을 출 때다.
그냥 일상 잡담
아무래도 번아웃 내지는 슬럼프가 올 것 같습니다.
낯설게 보기
시선이 살짝 달라지자 보이기 시작한 것들
아무리 조회수가 중요하다지만..
YTN의 유튜브 썸네일만 보면 바로 전쟁이 날 것만 같다. 하지만 들어가보면 다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