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Get a MAC 광고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시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맥이 아니라 PC를 사는게 낫다는 것을~♬왜그래요? 나는 가사가 원래 이런줄 알았다구요-_-“* 역시 리눅스 환경에서는 totem-mozilla와 mplayer-mozilla가 깔려있으면 바로 볼 수 있으며,맥환경에서는 그냥 보이며윈도우 환경에서는 퀵타임 플레이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아이팟 유저라면 바로 보실 수 있겠죠?)덧. MAC PC 광고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점-_-이 이겁니다. 모든 PC는 다 윈도우만 더 읽기

말할 수 없는 비밀

이 카테고리에 정말 오랜만에 써본다. 아니-_- 처음인가?;;얼마전 여자친구님의 추천으로 “말할 수 없는 비밀”이란 영화를 보았다. 피아노 영화라길래 음악영화구나 하고 봤는데 일종의 로맨스호러물이랄까? 농담이고, 러브레터나 세상의 끝에서 사랑을 외치다와 같은 장르의 서정적이고 색감과 분위기가 좋은 영화였다. 중국 영화이지만 약간 일본냄새가 좀 난다고 할까? 나쁜 의미가 아니라, 중화권 영화의 새로운 시도인 것 더 읽기

Apple에 게시되었습니다

터미널 작업과 GUI작업

랜덤여신님의 글 입니다.전적으로 동감합니다.그래서 저도 블로그에 팁을 쓰기전에 GUI로 가능한 방법은 없는지 찾아보고 올립니다. 저 자체도 터미널에서의 작업이 어렵고 어색해서 GUI로 된 작업을 먼저 찾게 됩니다.(윈도우 쟁이)터미널을 이용한 팁을 게재할 경우에 따르는 위험은 몇가지 있습니다.일단 리눅스를 처음 경험하는 사용자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원하는 작업을 하기 위해 미리 더 읽기

Apple에 게시되었습니다

나비 또 다른 버그

나비 자체의 문제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X를 재시작했을때 그놈 애플릿(CPU스케일링 감시, 휴지통, 볼륨조절)을 로딩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SCIM을 쓸때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nabi는 0.17이나 0.19나 동일하게 애플릿을 로딩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합니다.X를 자주 재시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 불편하다면 불편하군요=_=;; 해결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덧. 웬지 요즘은 계속 나비 포스팅이군요=_=a;;덧2. 나비 0.17에서는 발생하지 더 읽기

Apple에 게시되었습니다

나비 0.17의 상태 아이콘 테마

나비 0.19를 쓰다가 지금은 가벼움을 우선으로 하여 메모리를 훨씬 덜 먹는 나비 0.17로 옮겨왔습니다.(램 1기가인데.. 왠만하면 그냥 써도 될텐데-_-;;) 근데 나비 0.19에는 없었는데 나비 0.17에 있는 아이콘 테마가 있었습니다. 바로 맥과 윈도우 아이콘 들인데요.. 저작권 문제의 소지가 있어서 0.19버전 부터는 삭제되었다고 합니다.개인적으로는 맥 아이콘테마가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는 못쓴다니 살짝 아쉽습니다.

Apple에 게시되었습니다

nabi 메모리 누수(?) 문제

일단 이런걸 메모리 누수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런데시노님 저장소에 올라온 나비 0.19를 설치했을때 nabi가 프로세스 상에서 램을 23메가나(!)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 얼마전 SCIM으로 돌아왔을떄도 scim-launcher가 프로세스 상에서 램을 22메가나 먹고 있더군요..=_=a;;;;그래서 libhangul도 원래 저장소에 있던 0.4 로 다운그레이드 시켰더니 scim의 메모리 점유율이 원래대로 돌아왔었습니다.근데 오늘 문득 공식 저장소의 나비 0.17을 더 읽기

Apple에 게시되었습니다

우체국의 리눅스 PC 사용기

얼마전부터 대부분의 우체국에 리눅스 PC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고객용으로 만들어 놓은 PC로, PC가 두대이상 설치된 곳이라면 한대는 리눅스, 한대는 윈도우즈 이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리눅스 PC에는 “공개 소프트웨어 진흥을 위해 설치한 리눅스 PC입니다” 라는 말이 써있습니다.얼마전부터 써봐야지 했었는데 우체국에서 약간 시간이 남아서 써볼 기회가 생겼습니다.윈도 PC는 켜있었는데 리눅스 PC는 아예 전원이 내려져(…) 있더군요.이 더 읽기

OSX의 향기 – 소수(그러나 상당수)의 애플팬보이들에게

애플 포럼에서 가져온 글타래 —비스타에게 밀리기는 하겠지만 그게 어디 윈도우즈가 더 고성능이고 아름답기 때문이겠습니까.대부분의 사람들이 윈도우즈밖에 모르니까 그냥 그걸 쓰는 거죠. ‘시장’에서 맥오에스가윈도우즈보다 점유율이 높았던 적이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가판대에 널려있고 그럭저럭쓸만한 값싼 물건이니까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뿐입니다. 시장 귀퉁이 어딘가에 있는아담한 길을 지나 조금만 들어가면 자스민 향이 가득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