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2 무대는 청계천 괴물1을 보고 나오면서 했던 생각이 ‘무대가 청계천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었다.한강은 도심과는 약간 거리가 있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인명피해(?)와 기물파손 액션(?) 을 위해서라면 도심 한복판을 흐르고 있는 청계천이 어떨까.-_-a;; 하는 생각을 반 농담처럼 했었다.개인적으로는 복구 이후의 청계천이 나와줬으면 했다. 복구과정에서 나온 오염물질로 인해 괴물이 탄생하는 설정으로 어쩌면 더 읽기
Apple
와이브로 MAC OSX 드라이버 개발 예정?
관련 글 뭔지는 잘 몰라도 어쨌든 내년쯤엔 MAC OSX에서 동작하는 와이브로 드라이버가 나올듯 싶다. 근데.. 리눅스는 응?응?응?KT님하, 리눅스 무시하셈? 리눅스를 깔아놓은 노트북도 엄청 많다는거 아셈?현재 HSDPA는 본의아니게(?) 모든 OS를 다 지원한다. 윈도에서야 티로긴 드라이버 같은 것으로 잡히겠지만, MAC OSX나 리눅스에서는 퀄컴의 소프트웨어 모뎀으로 (게다가 자동으로) 잡히기 때문이다. 뭐 이랬거나 저랬거나 더 읽기
오랜만에 필받은 김에 스샷 몇장
절대로 맥테마로 가려던건 아니었습니다만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버렸군요OTL어쨌든 테마는 맥테마가 아니라 “깔끔한모양(Clearlooks)”입니다=_= 하다보니 맥 스타일이 되버렸네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바탕화면-_- 전에 AWN을 쓸때는 분명히 안되었었는데 지금은 잘되는군요. 그동안 업데이트가 있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리눅스 유저들에겐 신기한게 아니죠.ㅋ 큐브가 약간 싫증나서 Desktop Wall로 바꿔봤습니다. 큐브보다 덜 버벅거리고 속도도 좀 더 읽기
아놔-_-
삽질이 싫어서 7.04를 선택했는데 몇몇 프로그램이 7.04 저장소에서는 최신버전이 지원이 안되어 컴파일해서 설치하고 있습니다=_=오히려 7.10때 삽질하던 것보다 컴파일하는 시간이 더 긴듯(…)골치썩었던 libX11도 패치되었고 나비도 0.99에서는 확실히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군요.다만 문제는 Virtualbox나 대기모드, 전원관리인데..-_-음;; 그놈 파워 매니저를 따로 설치해야 하나..아아=_= 어째야할까요;;클릭한번으로 모든게 진행된다는 사실이 더 무섭군요.ㅋ 게다가 7.10을 계속 썼던 경험도 더 읽기
요즘
사탕
평소 썰을 풀때도 장황하게되서 만화 같은걸 그려도 장황하게 늘어놓게 된다-_- 두컷만화를 한번 그려봐야지.위에는 김프 테스트 겸으로 그려본 간단한 그림. 김프 새버전.. 2.2에 비해 정말 월등히 좋아졌다.=_=;; 무려 김프가 편하다고 느꼈다-_-;;
이쯤에서 한번 통계
나도 무서울 정도의 방문객 히트다=_=;;;; 대체 내가 지금까지 꾸려온 블로그에 저렇게 많은 히트를 기록했던적이 있었던가!=_=;;(물론 다른 곳으로는 30만힛을 향해 가고 있는 곳도 있지만..거긴 비밀-_-)나는 포스팅할때 덧글에는 거의 신경쓰지 않는 관대한 마음씨를 지녔다(거짓말)그러나 재밌게도 방문객수는 거의 4배가까이 늘어도 덧글은 비슷하다는거=_= 자, 이통계가 빠지면 섭하지. 뭐 역시나 우리의 XP가 1위다-_- 그러나 자랑스럽게도 더 읽기
이오공감에 있는 만화가 강풀의 이야기에 대하여
강풀, 디씨의 명빠 보수꼴통 고소하려다가 자폭 카피레프트라는게 뭔가? 카피레프트는 GNU의리처드 스톨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Copyright 진영을 익살스럽게 놀리는 단어로 출발했다. 즉, 카피레프트란 카피라이트와 달리 어떤 구체적인 저작권이나 라이센스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카피라이트의 반대편에 써있는 것들을 아우르는 상당히 추상적인 개념이다.카피레프트진영의 구체적인 라이센스에는 GPL, LGPL, AGPL 등이 있고, 각기 쓰이는 라이센스가 다르다. 또 더 읽기
명박씨.. 그리고 이오공감
명박씨가 대통령이 된 이후로 즐거운 글들이 올라오고 있네요.1. -_-요즘 좌가 어떠느니, 우가 어떠느니 하는 우리나라를 보면서 일제시대 직후로 돌아간것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니, 그때보다 솔직히 못하군요.요즘 우리나라의 논리를 보면 간단합니다.이명박씨, 나아가 한나라당을 까면 왼쪽, 그들을 까면 오른쪽.아, 정말 편해요. 이래서는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스탈린시대의 구소련 내지는 북한이나 홍위병 시절의 중국이나 더 읽기
Think Linux
스트레스도 쌓인김에 오랜만에 바탕화면이나 찾아봤습니다.오랜만에 우분투(혹은 리눅스, 유닉스) 근본주의적인 바탕화면을 찾아 다녔는데..마침 마음에 드는게 나타났습니다.대개 리눅스 근본주의적 바탕화면들은 1. 디자인이 안습이거나 2. 칼이나 망치를 든 펭귄이 창문을 깨뜨리거나 빌씨를 죽이거나 하는끔찍한 그림들-_-;;이거나 3. 펭귄이 떼로 있는 그림이거나, 4. 여자가 나체로 누워있거나-_-; 5. OS-Tan 스타일이거나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우연히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