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어갑니다 작성일자 2025년 11월 18일 글쓴이 떠돌이 오늘은 정신적으로도 물리적으로 지치는 날이라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블로그가 며칠동안 휴면모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하루에 한줄씩이나마 안부 전하겠습니다. 새삼 그렇지만 이런 누추한 곳까지 찾아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