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2024년은 이래저래 탈이 많았지만 개인적인 측면에선 차라리 2024년이 나았다 싶었을 정도로 피곤했던 2025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보통 연말 분위기가 나기 마련인데 개인적으로는 이번주 이틀동안도 거의 평소와 비슷하게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언제쯤 이 굴레가 끊어질지.

그나마 다행(?)인건 내일은 건강검진이 예정되어있어서 올해 마지막 날에 어찌어찌 휴가를 쓸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도 덕분에 마지막 날 정도는 쉴 수 있겠네요.

그래서 오늘은 잠깐 쉬어갑니다. 사실 마침 소재가 떨어지기도 했고(…) 건강 검진으로 일찍 자야하기도 하구요.

마지막 날인 내일은 간단하게 회고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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