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때는

제가 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때는 바로 요즘입니다. 특히 오늘은 오랜만에 구름 한점 없이 날씨도 청량하고 적당히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이런 날은 따로 어디 가지 않고 서울의 익숙한 장소를 돌아다니기만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본 풍경은 다 좋았습니다. 이 풍경을 본 순간이 외근이었다는 것만 뺀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