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어갑니다 작성일자 2025년 11월 18일 글쓴이 떠돌이 오늘은 정신적으로도 물리적으로 지치는 날이라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블로그가 며칠동안 휴면모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하루에 한줄씩이나마 안부 전하겠습니다. 새삼 그렇지만 이런 누추한 곳까지 찾아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 글 공유하기: Bluesky에 공유하려면 클릭 (새 창에서 열림) Bluesky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Mastodon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Mastodon 인쇄하기 (새 창에서 열림) 인쇄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