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YTN 채널의 라이브 썸네일인데 썸네일만 보면 중국과 일본이 전쟁에 돌입한 것 같다.


하지만 일본의 자위대 투입 뉴스는 곰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자 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위대 투입을 결정했다는 일주일 전 뉴스고, 마찬가지로 중국군의 일본 정조준 이야기도 결국 열어보면 일본 총리의 대만 문제 언급에 대해 심기가 불편했다는 이야기였다.(이것도 들어가보면 일주일된 뉴스 밖에 안나온다)
전쟁이 장난도 아니고, 더군다나 지리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나 사이에 끼어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닐텐데 왜 YTN 씩이나 되는 언론사에서 왜 이런식으로 장난처럼 대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미 국내에도 산적한 문제가 많지 않나? 계엄 운운했던 공무원의 폭행 사건이나 내란 재판부의 어이없는 짓들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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