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Ubuntu Installer Bug Wipes Your Disk Without You Realising
Joey-Elijah Sneddon, omgubuntu.co.uk

Installing any operating system, Linux or otherwise, is never risk-free. But according to user reports, a long-standing bug in Ubuntu’s official installer is making unexpected issues a little too expected.The post This Ubuntu Installer Bug Wipes Y…

사용자 데이터를 완전히 지워버린다는 우분투 인스톨러 버그에 대한 기사입니다. 완전 큰 일이라 봤더니 원인은 Reinstall Ubuntu란 옵션의 워딩의 문제였습니다.

이 옵션은 사실은 디스크의 모든 데이터를 날리고 우분투만 설치하는 옵션인데 워딩이 저렇게 되어있고 버그 보고가 된지 1년이 넘었는데 수정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작은 글씨로 사용자 데이터를 모두 날린다는 설명이 있긴 하지만 사용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그다지 좋은 UI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눅스 민트 쪽은 오히려 수정이 된 상태라고 하네요. 한글 번역 쪽은 확인해보니 “디스크를 지우고 우분투 설치”라고 되어있어서 오해의 여지가 적어보입니다.(혹시 한글에서 번역된 메시지가 저 옵션이 아니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덧. 해외쪽 우분투 사용자 반응은 “왜 사용자들이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미리 백업을 하지 않는가"라고 반문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 일반 사용자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