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is a feature.”




Mark Shuttleworth 블로그 전문

If we want the world to embrace free software, we have to make it beautiful. I’m not talking about inner beauty, not elegance, not ideological purity… pure, unadulterated, raw, visceral, lustful,shallow, skin deep beauty.

We have to make it gorgeous. We have to make it easy on the eye. We have to make it take your friend’s breath away.

세계가 자유 소프트웨어를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아름답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내면의 아름다움, 우아하지 않음, 이념적으로 순수하지 않음, 순수함, 때묻지 않음.. 등등(형용사-_-;)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매우 멋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눈에 편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당신의 친구가 껌뻑 넘어가게 만들어야 합니다.Of course,

“pretty but unusable” won’t work either

. It needs to be both functional and attractive.물론

“아름답지만 쓸모없는것”은 소용 없을 것입니다.

유용하고도 매력적인 것이 필요합니다. All of which goes to say that messaging is important – learning how to“show off your best stuff” is an essential skill, and I hope the freesoftware community will take that to heart.제가 위에서 한 중요한 말들은 “가장 좋은 것을 보여주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매우 매우 필요한 기술”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유 소프트웨어 커뮤니티가 그 말을 가슴속에 새겨주기를 바랍니다.최근 notification 테마 향상에 대한 제 견해와도 일치하는 부분이라서 옛글을 다시 고쳐서 꺼내보았습니다^^근데 제가 번역한거지만 이상한 부분만을 갖고 와서 그런지 잘 전달이 안되네요-_-;;; 요는 사람들이 자유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하려면 스스로 멋진 모습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묻지 않고, 매우 순수한(윈도나 OSX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자연 그래도의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그래서는 사용성을 증가시킬 수가 없다는 것이죠.Pretty is a feature라는 말은 곧, 이제는 모양 자체도 운영체제의 한 기능이다 라는 말과 같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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