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강의실] 맥과 윈도의 연결고리, 패러럴즈 vs 부트캠프
나진희, donga.com

[IT동아 나진희 기자] 한국에서 애플 맥(Mac) OS X 만으로 제대로 된 인터넷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보는가. 기자는 이에 대해 회의적이다. 물론 할 수야 있겠지만, 그 생활이 풍족하진 못할 것이다.

잘 알려졌다시피 맥 OS에서 국내 사이트의 인터넷 결제나 온라인 뱅킹 서비스 이용은 장애물이 많다. 그 뿐인가. 당연히 될 줄 알았건만 호환되지 않아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웹 페이지만 해도 엄청나다(그 예로 초기 상태의 맥에서 네이…

이 기사가 틀린 부분을 언급하자면 끝도 없지만… 일단 부트캠프는 가상 OS가 아니라 실제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며, 부트캠프 설치를 제대로 했다면 드라이버 설치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패러렐즈의 단점으로 “유료"라는 점이 지적되었지만, 버츄얼박스를 사용하면 패러렐즈의 장점과 "무료"라는 점까지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