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Nintendo CEO Reveals Plans for Smartphones
Matt Peckham, time.com

Nintendo’s CEO takes TIME inside the company’s surprise decision to put its historic video game franchises on smartphones and tablets

It’s official: Mario, Donkey Kong and Zelda will appear on smartphones and tablets at last—and that’s just the…

닌텐도가 마리오나 포켓몬 같은 유명 프랜차이즈 게임을 스마트폰으로 확대한다는 기사. 닌텐도가 그동안 스마트폰 게임에 진출하지 않고 있던건 컨텐츠 가치의 희석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닌텐도 게임들은 다른 콘솔과 달리 고사양이나 조작이 뛰어난 컨트롤러가 필요하지 않았다. 이 부분은 다수의 스마트폰 게임과도 비슷한 부분이다.

닌텐도가 가진 컨텐츠 가치가 희석된다면 닌텐도 게임기의 판매 감소로도 이어진다. 다른 유명 게임 컨탠츠가 다양한 콘솔들과 달리 닌텐도의 하드웨어는 닌텐도의 컨텐츠가 가장 큰 자산이기에.

따라서 닌텐도가 스마트폰 게임을 만든다고 해도 아마 우리가 닌텐도의 다른 게임에서 기대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 가능성이 높다. 닌텐도도 스마트폰에서 만들어질 게임들은 전혀 다른 게임이 될 거라고 밝혔으니..

그래도 닌텐도의 스마트폰 진출은 꽤 큰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다른 게임이라고 해도 마리오나 포켓몬을 스마트폰에서 본다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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