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이슈(11월둘째주) – 대란 이후 아이폰 더 안 팔려
나진희, donga.com

1. ‘아이폰6대란’ 후… 판매량 급감

11월 2일 있었던 아이폰6대란의 여파가 지난 주까지 이어졌습니다. 출시 이틀 만에 아이폰6 16GB 모델이 서울 일부 대리점에서 10~20만 원대에 개통됐는데 이것으로 큰 소동이 있던 거죠.

*참고 기사: IT이슈(10월다섯째주) – 아이폰6대란… 줬다 뺏기?(http://it.donga.com/19658/)

결론적으로는 이 사실이 알려지며 대부분 개통 건이 취소됐습니다. ‘대란’…

거위의 배를 미리 가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