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스마트폰, 잘 써봅시다”
최호섭, bloter.net

2015년 IT시장,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어떤 먹거리들이 업계와 소비자들을 즐겁게 해줄까요? 경기 불황과 더불어 불안한 전망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희망의 목소리가 공존하는 요즘입니다. 저도 올 한 해 시장의 지향점을 제대로 찾아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지난 연말을 기대 반, 고민 반으로 보냈습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나 운영체제는 춘추전국시대를 지나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더 이상 ‘혁신’이라고 할 만한…

스스로는 새로운 기계를 많이 사는 얼리어댑터가 아니라 있는겇 최대한 활용하는 파워 유저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iOS로 이주해오고 나서는 파워유저라고 할만한 부분도 많지 않네요. 그만큼 쉬운개 장점이지만 기기 자체로 갖고 놀게 별로 없는게 iOS의 단점이기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