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한마디 덧붙이자면, 과연 저 사람들은 윈도를 비판할때는 항상 합리적인 근거만을 가지고 비판하는지 모르겠군요. 맥 커뮤니티의 대부분(사실 리눅스도 다르지 않습니다만)은 그냥 막연히 “윈도가 느려요”라는 글이 올라오면 “맞아요”라고 반응하지만, “맥 어디에 쓰죠?”나 “맥 안좋아요”라고 하면 “그렇게 말씀하시는 구체적인 근거”를 요구합니다.(사실 이것도 굉장히 예의있는 축에 속하지만)뭐 이건 인간 심리적으로 어쩔 수 없는 현상이겠지만요. 개인이 그렇게 느끼는건 당연하지만 그것이 마치 일반적으로 그런 양 일반화시켜서 자신의 팬 기질을 합리화 시키려는 현상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덧. 저 장소가 맥북 카페라는 점을 들어본다면 “아주 이해하지 못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만 역시 가진 생각의 문제랄까요-_-;; 우분투 카페에서 무분별한 비방을 만났다면..? 어땠을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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