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시장, 단말기에서 요금제로 ‘중심 이동’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yonhapnews.co.kr

데이터 중심 요금제·선택 요금 할인제 뜨거운 반응 “이통시장, 본연의 경쟁 축 회복됐다는 측면에서 바람직” 한동안 단말기 중심으로 흘러가던 이동통신 시장에서 최근 요금제의 영향력이 부쩍 세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동통신3사의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방문하는 고객의 절반 이상…

모두에게 욕을 먹는 단통법이지만 이제야 올바른 경쟁 구도로 돌려놓는 중인겁니다. 이통사가 망 품질과 요금제로 승부를 해야지 단말기 보조금으로 승부하는 시장은 매우 이상한 시장이었던 것이죠. 출고가 현실화는 아직 요원하지만 점차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