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으로 뭘 할 수 있는지를 묻지말고 내가 이것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십시오.”

최근 애플 워치와 맥북에 대한 반응을 보자니 심슨의 애플 스토어 패러디 중 나온 대사가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