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기반 스마트폰 마침내 뜬다
임민철 기자, zdnet.co.kr

[지디넷코리아] 우분투 리눅스 기반 모바일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첫 모델이 다음주 유럽서 시판된다. 모바일 시장을 이미 양분한 안드로이드, iOS 플랫폼과 정면대결하는 대신 소수 ‘얼리어답터’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미국 지디넷은 6일(현지시각) 최초의 우분투 스마트폰 ‘아쿠아리스E4.5’ 단말기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유럽 지역에서 현지 유통업체를 통해 온라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링크)

아쿠아리스E4.5 단말…

우분투 폰이 출시 되었지만 생각보다 이슈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양면에서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파이어폭스 폰처럼 저사양이 컨셉인 것 같고, 디자인에서도 특이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최초의 우분투 폰이라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한글이 지원되지 않으므로 한국 사용자에게는 아직 추천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