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번 직접 꾸며봤습니다.

그동안은 맨날 미리 만들어져있는 테마만 받다가 오랜만에 다시 조립(?)을 해봤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꾸미니까 그럭저럭 느낌이 살아나네요^^;;사실 시작은 바탕화면을 발견하면서부터 였는데, 원래 쓰던 검은 테마를 쓰자니 별로 안어울리고..해서 테마를 바꾸고보니 에메랄드가 안어울리고.. 에메랄드를 바꾸고 보니 AWN을 써도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AWN을 써보니 맥분위기가 나길래 아예 패널 배경도 맥 패널처럼 바꿨더니 이렇게 나왔네요^^오랜만에 만족할만한 데스크탑이 나왔네요~ P.S 13일의 금요일의 일진이 별로 좋지않아 이런저런 글을 써봤는데.. 제가 봐도 좀 두서가 없는 것 같아서 폭파시켜서 대신 이 글로 떼우는 건 절대 아닙니다.-_-;


분명히 테마는 KDE4의 Oxygen 테마인데 왜 맥으로보일까요?-_-;그동안 어두운 테마에 파란색 쓰다보니 좀 지겨워지고 있었는데 테마랑 바탕화면 바꾸니 이리 신선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밝은 테마에서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오픈오피스가 아닐까 싶습니다^^;;덧. 꾸미는 시기가 되면 유령처럼 나타났다 혜성처럼 사라지는 AWN..이번엔 얼마나 갈까요=_=;;덧2. 테마들은gtk 테마 : kde4 Oxygen GTKEmerald : White-Modicon 테마 : Somatic 2.0입니다.덧3. Hardy에서 AWN 쓰레기통 버그는 아직도 치료되지 않았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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