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스크린샷

WSID님께서 화면이 깔끔하다는 덧글도 남겨주셨고^^ 요즘 컴퓨터 화면의 분위기도 많이 바뀐지라 봄 맞이 스크린샷이라는 명분으로 스샷 포스팅을 감행해보겠습니다.


노트북 스샷입니다. 그냥 갖고 있던 배경 중 가장 어울리는 배경으로 해줬을 뿐인데 봄이랑 분위기가 꽤 잘 맞네요^^


테마는

Soft Blue BSM

, 아이콘 테마는 딱지, 배경은

Vladstudio의 KiwiKiwi

, 에메랄드 테마는

WhiteMod

를 사용하였습니다.아래는 보너스로 얼마전에도 올렸던 데스크탑의 테마

Rainlendar가 사라지고 Docky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정말 gnome-do에서 분리된 후 발전이 눈 부십니다.

파폭의 페르소나도 웬지 어울립니다.

덧. 사실 노트북은 인텔 그래픽의 저주 때문에 아직도 9.04를 쓰고 있습니다. 9.10의 자잘한 문제 때문에 데스크탑도 9.04로 다시 설치할까 했었지만 귀차니즘으로 데탑은 아직 9.10입니다. Docky는 원래 우분투 9.10에서 개발되고 우분투 9.10에서만 실행할 수 있었지만 어떤 분께서 Jaunty 용으로 패키지를 만들어서 PPA에 올려주셨더군요. 그것을 오늘 발견해서 낼름 노트북에도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PPA 주소입니다. 은근히 아직도 9.04를 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https://launchpad.net/~ricotz/+archive/docky

덧2. 데탑 바탕도 바꿔봤습니다! 백호해를 맞이하야.. 그런데 호랑이가 너무 앞에있어요=_=;;;


Ubuntu에 게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