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만들어본 테마 변천사(?)


우연히 발견한 2007년도 9월(딱 1년전이군요)의 제 스크린샷입니다. Human 테마를 쓰고 있었죠. 저도 처음 부터 Human 테마를 좋아했던건 아니었지만 이 시기에는 Human테마 꽂혀서 꽤 오랫동안 Human 테마를 썼었습니다.

2008년 4월 16일의 스크린샷이군요. 2008년 4월이지만 아직 우분투 8.04는 안나왔으므로 7.10의 스크린샷입니다. 7.10은 내내 Ubuntu Studio 테마에 꽂혀있었습니다. 독은 역시 AWN입니다. 그렇지만 이 인터페이스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일단 시스템이 독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반응속도가 달랐으니까요-_-; 게다가 결정적으로 터치스크린에는 독은 그다지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단순 런처로만 쓴다면 몰라도..)

지금의 스크린샷입니다. 사색하는 고양이란 웹툰의 한편을 잘라서 만든 바탕화면입니다. 테마는 Human-Murrine이네요. 그러고보면 처음 스크린샷과 바뀐게 거의 없군요-_-;;사실 농담이고, 지금 쓰는 진짜 스크린샷은 이렇습니다.

Nonix 테마+Oxygen Refit 아이콘 테마입니다. 아무래도 전 파란색을 더 좋아하나봅니다=_= 위의 휴먼테마는 이 테마가 질리면 쓰려고 미리 만들어본 테마입니다ㅋㅋ

날이 점점 추워지면 노트북에도 보일러 들여놓는 의미에서 테마도 따뜻하게 바꿔야겠죠^^덧. 그러고보면 중간중간에 테마를 참 많이 바꾸기도 했었지만 결국 꽂힌 테마는 그대로 쓰게 됩니다. 그게 버전별로 다르니 신기하네요=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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