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아이폰 지목
구자윤 기자, fnnews.com

삼성전자의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5’가 난치병 환자 돕기를 위한 ‘얼음물 뒤집어쓰기’ 열풍에 동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 재단은 지난달 말부터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에 관해 대중에 알리면서 치료법을 개발하고 이 병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쓰일 기부금을 모으는 이벤트다.

행사 참가자는 얼음물이 담긴 물통을 준비해서 자기 머리에 뒤집어 쓴…

오랜만에 삼성의 굿 센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