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 ‘애플워치’와 함께한 40일의 기록
최호섭, bloter.net

‘애플워치’가 한국에 출시된 게 6월26일이니, 이제 한 달 반 정도 지났군요. 이제 적어도 첫 번째 버전의 워치OS 1.0.1의 기능적인 면에 대해서는 알게 됐고, 시계 자체에도 익숙해졌습니다.

네. ‘지금은 처음보다 더 편하게 차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이제는 “그거 애플워치냐”, “어떠냐”, “나도 차보자”, “나도 사면 좋은가”의 반복이 한결 줄었습니다. 뭐든 너무 뜨거운 관심과 기대는 부작용을 낳기 마련입니…

특정 시점마다 올라오는 블로터의 애플워치 기사입니다. 애플워치 같이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은 이렇게 시일을 두고 리뷰하는게 좀 더 정확한 리뷰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이전에 올라왔던 시리즈 기사를 같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