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 놀라워라, 중국 반값폰 ‘원플러스원’의 저력
최호섭, bloter.net

중국 스마트폰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다. 지금은 샤오미의 급성장과 최신 제품인 ‘Mi4′가 주목받고 있지만, 바로 직전에는 ‘원플러스원’이 화제였다. ‘갤럭시S5′ 반값에 살 수 있는 동급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로 유명한 원플러스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 제품이 화제가 됐던 이유는 역시 가격이다. 원플러스원은 16GB짜리가 299달러, 64GB짜리가 349달러밖에 안 된다. 기기별 차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결국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에서 차별화 요지가 없다면 결국 무기는 가격. 그런데 중국에서 요즘 나오는 폰들의 가격은 치명적일 정도로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