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맥북’에 궁금한 점 3가지
최호섭, bloter.net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이 나왔다. 현재 맥북에어의 폼팩터 디자인은 2010년에 나온 것이다. 같은 디자인으로 올해로 6년째 접어들고 있다. 되짚어보면 애플은 확실히 지난해부터 새 맥북을 준비하고 있었다. 지난해 7월 애플은 맥북에어의 값을 내렸다. 오랫동안 맥북에어에 손대지 않았고, 인텔이 14nm 공정의 코어 프로세서의 출시 일정을 미룬 것도 가격 인하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15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새 맥북…

새 맥북의 CPU 벤치 마크 성능이 2013 에어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기사. 대부분 느릴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는데 의외군요. 상당히 쓸만한 성능으로 보입니다.